얼마나 많은 것들을 삼키며 살아가고 있는지.
이런 싸늘한 느낌, 좋다.
안녕? 얼굴도 예쁘고 옷도 예쁘구나
탐나는 테이블, 탐나는 의자.
접시가 예뻐서.
20120106 lunch, No.4!
20120106 lunch.
Black n White…고 뭐고 진짜 발시려워 죽을뻔.
이런 가로등 밑에서 조용히 내리는 눈을 맞으며 한대도첫키스는 아름답지 않을 것 같다.‘첫’이 들어가는 것들은 대체로 별로더라고.
그냥, 예쁘잖아.